직무 · 현대자동차 / 계장설계
Q. 안녕하세요 자동차공학과 올해 4학년이 되는 한 학생입니다.
제가 올해 일단 겨울방학에 토스,adsp,산안기 정도 딸 예정입니다. 근데 제가 공모전이나 프로젝트를 해본적이 없습니다. (캡스톤디자인을 1학기에 할예정이긴합니다.)그래서 코멘토 부트캠프나 다양한 직무 캠프 과정이 도움이 되고 스펙에 있어 도움이 될지 궁금하고 실무경험 같은것들은 어떤 경험을 어디서 할 수 있는지가 궁금하고 저는 원래 전기(코딩말고 회로,전기차,배터리 그런 쪽으로 해보고싶습니다.)직무를 해고싶은데 저는 생산기술 공정기술을 해보고 싶습니다. 추천해 주실만한 경험 쌓을만한 것들이나 저의 계획? 루트?를 어떻게 세우면 좋을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이쪽 전기 관련해서 직무들 어떤것이 있는지 궁금하고 자동차과이다 보니 이와 연관지어진 직무나 직종, 경험이나 해두면 도움 될 것들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2026.01.09
답변 4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채택된 답변
멘티님 유료 직무 부트캠프는 자소서 소재용일 뿐 결정적인 스펙은 아니므로 차라리 다가올 캡스톤 디자인을 전기차 배터리 팩 패키징이나 전장 회로 설계 등 직무와 직결된 주제로 선정하여 깊이 있게 파고드는 것이 훨씬 강력한 무기입니다. 생산기술이 목표라면 산업안전기사는 최고의 선택이니 이번 방학에 무조건 끝내시고 ADsP보다는 엑셀 데이터 분석 역량을 키우거나 공정 제어 관련 전공 과목 복습에 집중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추천 직무로는 배터리 모듈/팩 조립 공정기술이나 PE시스템 생산기술 및 품질 관리가 적합하니 4학년 1학기에는 프로젝트 완성도를 높이고 여름방학 인턴을 노리는 정공법을 택하십시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회로설계 멘토 삼코치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1%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회로설계 멘토 삼코치 입니다:) 질문자분처럼 자동차공학과 전공이지만 회로나 배터리 같은 전기 계열로 진로를 잡고 싶은 경우, 학과 커리큘럼과 실무직무 간의 연결고리가 약간 느슨할 수 있어서 전략적으로 준비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질문자분이 말씀하신 "생산기술"이나 "공정기술" 분야는 기계 + 전기 융합의 감각과 공정 자동화, 설비 이해도가 요구되기 때문에, 단순히 자격증만으로는 경쟁력을 갖추기 어렵습니다. 우선, 자격증부터 말씀드리자면 토스, ADsP, 산안기는 물론 있으면 좋지만 '직무 적합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자격은 아닙니다. 특히 생산기술/전기 직무에서는 토스는 거의 영향이 없고, ADsP는 데이터 분석 계열이므로 관련도가 낮습니다. 산안기는 일부 제조업군에서 우대할 수 있으나 핵심요건은 아닙니다. 오히려 전기기능사나 전기산업기사, 전기공사 관련 자격증이 더 실질적입니다. 그보다는 질문자분이 어떤 '전기 기반 실무 경험'을 했는지가 훨씬 중요하게 평가됩니다. 캠프나 부트캠프는 분명 도움이 됩니다. 특히 직무 맞춤형 실습 기반의 부트캠프, 예를 들어 회로 설계 실습, EV 시스템 실습, BMS 설계 실습 등을 제공하는 곳이라면 매우 유용합니다. 단순히 강의를 듣는 수준이 아니라, 실제 하드웨어를 제어하거나 센서, 모터 드라이버, BMS IC 등을 다뤄보는 형태의 프로젝트 경험이 있는 캠프를 추천드립니다. 이런 경험은 캡스톤디자인과 함께 정리해 포트폴리오로 제출할 수 있고, 실무면접에서도 강하게 어필됩니다. 질문자분이 목표로 하는 생산기술/공정기술 관련해서는 주요 직무를 다음과 같이 구분할 수 있습니다. 첫째, 생산기술(Manufacturing Engineering)은 양산설비 구축, 자동화 셀 설계, 공정 조건 최적화, 설비 유지보수 전략 수립 등을 포함합니다. 이쪽에서는 PLC 제어, 회로 이해, 전기설비 도면 이해 능력이 중요합니다. 둘째, 공정기술(Process Engineering)은 생산 흐름의 품질 안정화, 수율 관리, 공정 파라미터 분석 등의 업무를 하며, SPC(통계적 공정관리), 설비센서 데이터 분석 등이 주요 스킬입니다. 예를 들어 전기차 배터리 셀 조립 라인의 welding 공정에서 전류, 시간, 압력 조건 최적화 같은 업무를 하게 됩니다. 셋째, 배터리 관련 전기설계/운용직무는 BMS 설계, 전력변환 회로(Power electronics), 셀 밸런싱, 전류센서, 전압분포 분석 등을 다루며, 전기전자 기반의 이론을 바탕으로 실제 전력 운용을 해석하고 최적화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쪽은 전기전자 기초가 좀 더 요구되며, TI나 NXP의 레퍼런스 보드를 가지고 실습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질문자분께 추천드리는 경험 쌓기 루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전기 관련 기초부터 잡기: 전기기기, 회로이론, 센서 및 구동기 기초 등을 정리하고, 관련 실습 키트를 활용해 프로젝트 단위로 경험해보시길 추천합니다. 아두이노나 STM32 같은 보드를 활용해 센서 → 제어 → 출력 계통을 경험하는 것도 좋습니다. 관련 자격증 준비: 전기기능사, 전기산업기사처럼 실무와 직결된 자격증을 병행 준비하시면 직무 적합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특히 산업기사는 면접에서 설비 안정성, 전력 안전 이슈를 설명할 때 도움이 됩니다. 캡스톤디자인 주제를 직무와 연결하기: 예를 들어 배터리 상태 진단 시스템, 간단한 EV 구동 시스템, BMS 모니터링 장비 같은 주제를 설정하면 실무 연계성이 높아집니다. 이걸 바탕으로 발표자료, 프로젝트 리포트를 만들어두면 자기소개서나 면접에서 강하게 어필할 수 있습니다. 실무 연계 인턴 경험 찾기: 배터리, 모터, 전장 부품 관련 중소기업 혹은 현대모비스, LG에너지솔루션 등 연계 인턴 프로그램을 탐색하시고, 설비관리/생산설비 설계 등 실제 전기 기반 업무를 하는 부서에 지원해보세요. 현장 실무에서 센서 고장 분석, 정전기 문제, 전력 안정화 설계 보조 같은 과제를 수행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지막으로, 자동차공학과 전공을 전기로 연결하는 다리 역할을 하는 직무가 바로 “EV 파워트레인”, “BMS”, “전장 부품 개발”, “생산기술-전장”입니다. 학과 수업 중 기계적 시스템 설계, 차량구조, 파워트레인 이해 같은 지식을 유지한 채 전기/회로 관점에서 확장해나가면 충분히 경쟁력 있는 진로로 연결하실 수 있습니다. 더 자세한 회로설계 컨텐츠를 원하신다면 아래 링크 확인해주세요 :) https://linktr.ee/circuit_mentor
- 바바라랄느오옹현대자동차코대리 ∙ 채택률 56% ∙일치회사
제일 좋은 방법중 하나는 인턴쉽을 해보는게 가장 효과적으로 어필할수 있는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 바바라랄느오옹현대자동차코대리 ∙ 채택률 56% ∙일치회사
제일 좋은 방법중 하나는 인턴쉽을 해보는게 가장 효과적으로 어필할수 있는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해외영업 직무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해외영업 직무에 관심이 있습니다. 영업관련 인턴채용공고를 보고 지원하려고 하는데 직무에 대해 자세히 모르니 자소서 쓰는게 어렵습니다. 1) 해외영업 직무는 주로 무슨 일을 하나요? 직무기술서를 보니 경쟁환경을 분석하고 영업전략을 짜서 매출극대화에 기여한다고 쓰여있는데 너무 일반적인 내용인것 같아서, 조금 더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2) 해외영업 부서에 배치되면 하루 업무일과가 궁금합니다.
Q. 공기업 여자나이 등 현실적조언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공기업 공공기관 쪽 생각하고 있는 멘티입니다 ^^ 기초적인 질문도 양해부탁드립니다 ! 저는 28/국숭광명 3.2/어문전공/항공사 5년 /hsk6/tsc6/토익830 에 한국사와 컴활이 준비하려합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공기업공공기관의 1.여자 나이에 대한 암묵적인 상한선이 있는지? 입사자들의 평균 나이가 궁금합니다. 2.평균 준비기간이 어느정도되는지? 3.관계없는 직종에 근무했어도 관계없는지? 관련직종 인턴 등을 선호하는지. 궁금합니다 ^^ 현실적으로 전혀다른 분야에 근무하던 제가 준비를 한다면 가능한것인지. .궁금합니다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